조선·AI 협력 확대 공감…"韓은 첨단기술, 필리핀은 광물""韓기업 필리핀군 현대화 참여 지원"…방산 협력 범위 확대이재명 대통령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말라카냥궁에서 열린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후 악수하고 있다. 2026.3.3 ⓒ 뉴스1 허경 기자필리핀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말라카냥궁에서 열린 확대회담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3.3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필리핀원전원자력방산무기군대한재준 기자 서소문고가 붕괴에 정치권 올스톱…李대통령 "수습 만전"(종합2보)李대통령 "서소문 고가 붕괴 수습 만전…사고 원인 엄정 조사"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핵잠 개발계획 보고받고…"자주국방의 상징"(종합)李대통령 "학교 밖 청소년도 똑같이 존중 받아야…따뜻한 박수를"관련 기사'뤼미에르 써미트' 9월 佛 개최…이재명·마크롱 대통령, 공동의장 [칸 현장]조현 외교장관, 주한아세안대사단과 만찬…"CSP 비전 함께 실현"실형 피고인 진술 믿고 '위증' 단언…국조특위 31명 고발 사유 보니트럼프 측근 "한미 핵잠수함 협력 시급"…'조속한 협의' 촉구해 눈길정청래 "대통령이란 이유로 피해 구제 외면, 헌법 정신 어긋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