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영화진흥위원회·佛 국립영화센터 업무협약 과정서 성사…"영화 미래 논의"한상준 영화진흥위원장(왼쪽), 김영구 영화진흥위원회 국제사업팀장/정유진 기자정유진 기자 '아버지의 집밥', 세로형 숏폼까지…이준익의 끝없는 도전 [시네마 프리뷰]'아버지의 집밥' 정진영 "숏폼 연기? AI에 물었지만…실제론 고려 않고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