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 FTA 개정·비자 간소화·스캠센터 대응 협력 논의외교부는 조현 장관이 7일 장관 공관에서 주한아세안대사단과 김재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을 초청해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조현외교부아세안김예슬 기자 한·중, 청두서 15차 해양경계획정 국장급 회담 개최…결론 아직외교부, 2027년 무상원조 사업 30% 감축 추진…ODA 구조조정 본격화관련 기사조현 "이 대통령 베트남 방문 의의는 전략적 경제 협력 고도화"정부, 아세안과 공급망 공조 강화…중동 리스크 대응 점검조현 외교, 필리핀·싱가포르와 연쇄 소통…李 대통령 아세안 순방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