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형 피고인 진술 믿고 '위증' 단언…국조특위 31명 고발 사유 보니

남욱 등 일부 증인 진술 사실로 전제, 다른 관계자 증언은 위증 평가
특검 대상 가능성…법조계 "결론 정한 수사 될까 우려"

본문 이미지 - 이원석 전 검찰총장을 비롯한 증인들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 국회(임시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대장동·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위례신도시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 출석해 선서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유승관 기자
이원석 전 검찰총장을 비롯한 증인들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 국회(임시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대장동·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위례신도시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 출석해 선서하고 있다. 2026.4.16 ⓒ 뉴스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대장동·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위례신도시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대장동 개발업자 남욱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오른쪽은 당시 정일권 중앙지검 부장검사. 2026.4.16 ⓒ 뉴스1 이승배 기자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대장동·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위례신도시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대장동 개발업자 남욱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오른쪽은 당시 정일권 중앙지검 부장검사. 2026.4.16 ⓒ 뉴스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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