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등 4명 후보자 보고서 재송부 요청할 예정"여론 청취하고 임명하기로 결론…번복 가능성 없다"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선서를 위해 발언대로 향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인사청문회한재준 기자 "연임 없다" 선언했지만 공소취소·부동산 '불씨'…李대통령 행보가 진정성 판가름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조항 삭제…전쟁 개입 파병 없다"(종합2보)한병찬 기자 5대 은행 장애인 고용률 고작 1.58%…5년 연속 법정 기준 '미달'기업은행 노조 "李대통령 '2수도' 발언 환영…국책은행 지방 이전 철회하라"관련 기사침묵 길어지는 조희대…추석 전 '재제청' 의견 밝힐까형사사법 대전환 코앞…법무부·공소청·중수청 '수장 없는 출범' 우려"연임 없다" 선언했지만 공소취소·부동산 '불씨'…李대통령 행보가 진정성 판가름한동훈 존재감 확인…집중 검증에 김승원 결국 낙마靑, 김승원 사퇴로 임명 부담 덜어…후임 인선·검찰개혁 과제는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