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1.34% '최저'…KB 1.76%·신한 1.75%·하나 1.59%·농협 1.46%매년 수십억 부담금 내면서도 의무고용률 3.1% 미달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시중은행 ATM 부스에서 관계자가 청소를 하고 있다. 2026.9.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우리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kb국민은행농협은행한병찬 기자 기업은행 노조 "李대통령 '2수도' 발언 환영…국책은행 지방 이전 철회하라"하나은행 '軍心'은 잡았는데…'인천시 금고'는 신한은행이 지켰다김도엽 기자 "돈 갚을 고객 대출 왜 줄이나"…2720억 'LTV 담합' 법정공방신한은행, 가계대출 규제 완화…대출모집인 접수 재개관련 기사신한은행, 서울·인천 '금고지기' 모두 지켰다…"지역 경제 발전 기여"(종합)"돈 갚을 고객 대출 왜 줄이나"…2720억 'LTV 담합' 법정공방美 금리 인상에 '영끌족' 비명…주담대 7% 넘어 더 오른다소상공인 대환대출 취급기관에 신협 추가…11월 중순 본격 가동'CEO 승계 절차 미흡' 지적한 이찬진…23일 금융지주 회장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