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오산 안타까운 사고 경위 묻는 차원…질책성 아냐""인과관계 밝혀 잘못 있었다면 처벌 있을 것이란 강한 메시지"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이재명오산옹벽붕괴한병찬 기자 "민간과 똑같은 모습은 아픈 부분"…금융위, 캠코 채권관리 손본다(종합)이억원 "포용금융은 온정 아닌 구조개혁"…신용평가·채무조정 판 바꾼다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유럽 순방 마치고 귀국길…'선관위·당청·개각' 내치 과제 산적李대통령 유럽 순방 마무리…北문제 띄우고 경제·안보 협력 틀 다져관련 기사추미애 '경기 대도약'·양향자 '첨단 산업'·조응천 '양당 타파'…3인3색추미애 '정권 안정'·양향자 '첨단산업'·조응천 '양당 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