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오산 안타까운 사고 경위 묻는 차원…질책성 아냐""인과관계 밝혀 잘못 있었다면 처벌 있을 것이란 강한 메시지"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이재명오산옹벽붕괴한병찬 기자 사업자대출 편법 적발돼도 '생계형'은 예외…당국, 대출제한 기준 공개사업자대출 '부동산 편법' 철퇴…개인 5000만원·법인 3억부터 사후점검한재준 기자 [기자의눈] 청년의 미래를 위한 대통령의 용기하준경 "1주택자, 부동산 대책으로 힘든일 없도록 방향 잡아"관련 기사추미애 '경기 대도약'·양향자 '첨단 산업'·조응천 '양당 타파'…3인3색추미애 '정권 안정'·양향자 '첨단산업'·조응천 '양당 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