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경기지사 후보 선대위 출항…13일간의 열전 돌입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경기 성남시 서현역을 찾아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신웅수 기자양향자 국민의힘 후보가 수원 남문시장 일대에서 선대위 출정식 후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양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조응천 개혁신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에서 발언하고 있다.(조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최대호 기자 '재정 빨대' 논란 뒤 추모식 선 추미애…"소방관 처우·예우 꼭 바꿀 것"경기도의회 국힘, 황현필 강연 철회 요구…"역사 왜곡 논란"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