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 외 유용 1·2차 적발시 최대 3·10년 신규 취급 불가서민금융·정책지원·소액대출 등은 예외 사항으로 둬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모습. 2026.6.8 ⓒ 뉴스1 김민지 기자김도엽 기자 인구구조 변화, 주택금융 미래는?…한·일 머리 맞댄다금융노조 2년 연속 총파업에도…시중은행 영업점은 '이상無'한병찬 기자 이찬진 금감원장, 취임 후 첫 해외 IR 나선다…런던서 'K-금융 세일즈'은행연합회, 육군 5사단 장병들에게 위문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