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D-10] 민주 '정권안정'·국힘 '경제성장'·개혁신당 '제3지대' 총력6·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인 지난 23일 경기도지사 후보들이 경기 수원 kt위즈파크와 전통시장 등에서 거리 유세를 펼치고 있다. 위부터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 유세 현장.(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최대호 기자 신고 없이 폐수 배출…경기도 특사경, 불법 사업장 18곳 적발폭염 속 광명 뚝방촌 찾은 추미애…"기후위기, 더 두텁게 지원"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