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민심 양극단으로 찢기며 회복하기 어려운 상처 남겨 헌법재판소서 어떤 결론 내려도 진영에 갇힌 민심은 수용 어려워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오전 경기 과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도착해 조사실로 향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헌정사첫대통령체포45년사법심판대윤석열김정률 기자 한동훈 "유엔사 신속조사 요구 軍이 거절…누구 짓인지 밝혀라"(종합)한동훈 "李대통령, 유시민 못 이긴다…멘탈 꽉 잡고 외교하라"관련 기사초유의 '대법관 제청 반려'…'추천위 재구성' 여부 새 뇌관으로靑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반려·재제청 요청…87년 이후 유사사례 없어"(종합)국힘 "연어 술파티, 결국 거짓선동"…박상용 징계에 "쿠크다스 회유냐"서문시장 찾은 추경호 "민주당 대구 장악 반드시 막아야"오세훈 "민중기 특검, '법왜곡죄' 고발 검토…범죄자 대신 피해자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