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검사 징계는 정치보복"…서용교 등 민주당 의원 고발 방침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 2026.5.14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장동혁 "李대통령 500일, 끔찍한 시간…국민 결단 머지않아"조유리 기자 [국감초점] 여야, 北지뢰·전작권 두고 공방…김현지 거론에 고성도법제처장 "DMZ 평화적 이용, 정전협정 원문에도 허용돼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