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검사 징계는 정치보복"…서용교 등 민주당 의원 고발 방침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 2026.5.14 ⓒ 뉴스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직선제 한발 물러선 장동혁…다음 뇌관은 '당원평가 50%' 당무감사국정원 "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북미정상회담 언제든 가능"(종합)조유리 기자 홍지선 국토부장관 후보 아파트, 李정부 1년 만에 3억원 상승정기국회 100일 대장정 돌입…조 의장 "입법으로 국민 삶 개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