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임명권에 실질적 심사 재량…대법원장 제청권에 기속되지 않는 권한""제청 이뤄지면 후속 절차 즉시 진행…대법관 후보추천위 추천 내용 존중해 신속 재제청해야"조희대 대법원장이 28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박정호 기자강유정 대변인이 28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대법관 후보자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손봉기대법관이재명임윤지 기자 韓총리 "지역 따라 돌봄 달라져선 안 돼…공공 돌봄센터 30곳 신설"李대통령, 전국체전서 부상 소방관 쾌유 기원…"천금도 아깝지 않아"(종합)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北도발에 신무기 발사 참관…대화복원 속 '강한 안보'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관련 기사서울고법원장 "대법관 공백 바람직하지 않아…후보 모두 자격 갖춰"대법관 공석 7개월째…시민단체 "대법관 제청 '밀실절차' 개혁해야"헌재 처장 "대통령의 대법관 임명동의안 국회 송부, 임명 전제"(종합)'김지용 반대' 추미애, 오늘 국감 데뷔…여야, 헌재서 조희대 공방 전망헌법재판소 국감…대법관 공백 7개월 '재제청 갈등' 공방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