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국방부 앞 1인 시위…"폭우 속 방치한 거면 정권 죽는다"당권파·민주 공세엔 "그렇게 당게 당게 거리며 북이나 치라"한동훈 무소속 의원. 2026.9.24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DMZ지뢰유엔사현장조사1인시위박기현 기자 국힘, '김민석 축제 의전' 논란에 "남의 무대 강탈한 사건"與 '조희대 탄핵' 꺼내자 野 "밀어붙여 보라"…정국 또 탄핵 공방김정률 기자 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장동혁 "李대통령 500일, 끔찍한 시간…국민 결단 머지않아"관련 기사지뢰·레버리지ETF·미래대응기금까지…국감 사흘째도 곳곳 '파열음'국방위, '北 지뢰' 공방…野 "'도발' 문구 왜 뺐나" 與 "천박한 안보인식"정동영 "평화공존과 대북 제재 양립 불가"…지뢰·북향민 공방에 고성(종합)정동영 "北 지뢰 폭발, 공격으로 특정 못 해…고의성 검증 중"[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