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규범 존중하며 정당하게 협력과 경쟁 이뤄져야""한미 동맹 기본 축으로 중국과 관계 발전 노력 중"윤석열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페루 리마 대통령궁에서 디나 볼루아르테 페루 대통령과 한·페루 정상회담을 마친 뒤 공동언론발표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 2024.11.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실G20북한러시아이기림 기자 '821조' 슈퍼 예산 정국 돌입…여야 최대 격전지는 '미래대응기금'李지지율 침체에 정청래 '깃발' 예고까지…100일 앞둔 김민석號 곳곳 암초김정률 기자 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정점식, 與 조희대 계엄동조 의혹 국정조사에 "저질 정치 폭력"관련 기사[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李정부 6개월…외교 긍정 63%·부동산 부정 49% [갤럽]신뢰 잃은 軍, '국민의 군대'로 거듭난다…흔들렸던 외교력은 '정상화'李대통령 "남북 평화체제 구축되면 한미연합훈련 안 하는 게 바람직"(종합)李대통령 "남북대화 바늘구멍 뚫어야…尹정권 업보 풀려면 더 많은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