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 관련 한국당 등 설득 관건3년만 메르스 확진환자 발생…위기관리 능력 시험대ⓒ News1 방은영 디자이너이낙연 국무총리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방지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9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긴급 관계 장관회의를 주재하며 생각에 잠겨있다.왼쪽은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2018.9.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대통령남북정상회담현안김정은국무위원장메시지주시양새롬 기자 삼표그룹,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3년 연속 후원삼성전자서비스, '한국경영대상' 고객만족 부문 2년 연속 수상관련 기사[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홍용표 전 통일 "트럼프, 중간선거 도움 안 되면 北과 대화 미룰 수도"8년 전 '워게임' 논리…이번엔 美가 먼저 뛰는 '역할 역전' 북미대화박지원 "경험상 북미정상회담 가능성 매우 높아…코리아 패싱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