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상영관 운영·어린이 감독 창작활동 지원삼표그룹이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를 3년 연속 후원하며 어린이들의 영화 관람과 창작활동을 지원했다. 다음은 영유아 맞춤형 상영관 도담도담극장의 모습. (삼표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7/뉴스1관련 키워드삼표그룹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후원SICFF문화예술양새롬 기자 효성중공업, 국산 HVDC 시대 연다…밸브·제어기 핵심기술 공개이노션에스, 온·오프라인 통합 고객경험 비즈니스 본격화관련 기사삼표그룹, 3년 연속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후원…1650만원 전달삼표그룹,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에 1500만 원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