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배종찬 "'친오' 확장 시작…오세훈, 총선까진 장동혁에 협력"

오세훈 무죄 선고 현장에 의원 14명…대권 준비 단계
대선 전 '밍밍한 오세훈 정치' 날카롭게 다듬어야

본문 이미지 -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한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2026.10.27./뉴스1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한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2026.10.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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