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만 추적할 뿐 착용자 행동 파악 못 해""가석방·보호관찰 대상 선정부터 재검토해야"인천 구월동 상가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10명을 다치게 한 최 모 씨(59)가 16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1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인천구월동전자발찌발찌전자감독이윤호범죄범죄예방이민서 기자 [인터뷰] 김혜란 "성역 없는 수사? 김지용 중수청, 與 눈치 무조건 볼 것"김혜란 "한동훈, 조국 딸 사건과 전혀 달라…재수사는 어불성설"[팩트앤뷰]관련 기사'흉기가방' 최충락 그냥 통과시킨 보호관찰소…법무부, 법 개정 추진(종합)[일문일답] "'최충락 통과' 보호관찰소 금속탐지기 전원 1월부터 꺼져"'흉기 가방' 메고 보호관찰소 들어간 최충락…금속탐지기는 꺼져 있었다'인천 흉기난동' 최충락 송치…"선의의 피해자들에게 죄송"'전자발찌' 경보만 500만건 울리는데…234명이 관리 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