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은 낮지만…"계속 두드려야 여론 결집""통합해낸다면 장동혁 대표도 대권 주자"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이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했다. 2026.7.7./뉴스1신성철 기자 [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정성국 "한동훈 표현이 거칠다? 지금은 강하게 싸울 때" [팩트앤뷰]조윤형 기자 [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정성국 "한동훈 표현이 거칠다? 지금은 강하게 싸울 때" [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