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4회 국무회의에서 음료를 마신 뒤 입을 닦고 있다. (공동취재) 2022.8.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정윤경 기자 [영상] "한국 가족 찾는 것이 인생의 사명"…어머니 뿌리 찾는 19세 스위스 청년[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