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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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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부
박준현 '학폭 징계' 3주 안에 판단해야...징계 가능성은?

박준현 '학폭 징계' 3주 안에 판단해야...징계 가능성은?

학교폭력으로 1호 서면사과 처분을 받은 키움 신인 투수 박준현이 졸업 전까지 학생기록부 기재를 감수하고 서면사과를 이행하지 않았다. 야구단체 규정과 관계자 설명을 종합한 결과, 박준현은 한국프로야구(KBO)에서 3개월 이상~1년 이하 출전정지에 준하는 징계를 받을 수 있지만, 가능성은 희박하다.KBO 관계자는 "2026 드래프트에서 지명돼 구단과 계약한 신인 선수는 규약상 제151조 품위 손상행위 중 '과거 학교폭력'에 해당하면 징계한다"고 설
 '학폭 논란' 키움 박준현, 1달 침묵 '서면사과 미이행'

'학폭 논란' 키움 박준현, 1달 침묵 '서면사과 미이행'

2026 한국프로야구(KBO)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키움 박준현(18) 선수가 학교폭력으로 1호 서면사과 처분을 받았지만 기한 내 이행하지 않았다.지난달 8일 충남교육청행정심판위원회는 박준현이 2023년 피해자에게 '여미새', ' ㅂㅅ'이라는 메시지를 보낸 사실 등을 인정해 앞선 충남천안교육지원청 판단을 뒤집고 서면사과 처분을 내렸다. 기한은 한 달로 지난 8일까지였다.그러나 피해자 보호자와 피해자 법률대리인은 뉴스1에 "8일까지 박준현 측으로
 불 탄 건물도 그대로...노후 세운지구 "종묘 위상 떨어트린다"

불 탄 건물도 그대로...노후 세운지구 "종묘 위상 떨어트린다"

"보십시오. (관광객들이) 종묘를 구경하고 종로3가 쪽으로 나오면 허름한 세운상가 양옆에 한쪽 4구역은 헐려있고 한쪽 2구역은 추레한 건물들만 늘어서 있지 않습니까"이영근 세운2구역 재개발추진준비위원장은 이같이 말했다. 종묘 바로 건너편 낙후된 채 방치된 세운2구역이 오히려 세계유산 종묘의 명소로서 가치를 떨어트린다는 취지다.오랫동안 노후화에 신음해 온 세운2구역은 지난해 7월 출범해 재개발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바로 옆 세운4구역 재개
[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

[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은 이스라엘이 2025년 각종 분쟁에서 완승하며 중동의 '군사 패권국'에 올랐지만, 진정한 지역 패권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가자지구를 팔레스타인 정부에 평화롭게 이양해야 한다고 분석했다.백 연구원은 지난달 뉴스1과 인터뷰에서 "지역 패권국이라는 지위는 군사력만으로 가질 수 없다"고 강조하며 "중국이 남중국해나 동아시아에서 군사·경제적으로 엄청난 강국이지만 그 누구도 중국이 동아시아의 패권을 가졌다고 하지 않는
[인터뷰] 2026 우크라전 결론난다...플라밍고 전력화·도네츠크 요새전 관건

[인터뷰] 2026 우크라전 결론난다...플라밍고 전력화·도네츠크 요새전 관건

두진호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유라시아센터장은 올해 우크라이나 전쟁을 돌아보고 새해 양상을 전망하는 인터뷰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로 2026년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은 불완전한 형태로라도 가시적인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내다봤다.두진호 센터장은 18일 뉴스1과 만나 "내년에는 미중 정상회담과 미 건국 250주년 독립기념일이라는 커다란 정치적 계기가 있다"며 "트럼프는 내년 연말 노벨 평화상을 받기 위한 '마일리지'를 쌓으려는 목적으로라
[인터뷰] 박준현 父 기뻐 울때 '학폭' 피해가족 숨죽여 눈물…"선처 생각 바뀌어"

[인터뷰] 박준현 父 기뻐 울때 '학폭' 피해가족 숨죽여 눈물…"선처 생각 바뀌어"

"만약에 저쪽(박준현)에서 행정소송을 하든 뭘 하든 최대한 다 준비해서 맞서 싸울 거예요"키움 신인 투수 박준현의 학교폭력을 충남교육청 행정심판위원회(이하 행심위)에서 인정받은 피해자 아버지 A씨는 이같이 다짐했다.A씨는 11일 오후 뉴스1과 인터뷰에서 "행심위 결론이 나온 지 사흘이 지나도록 아무런 입장도 내지 않는 걸 보면 박준현과 그 부모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것 같다"며 "어제라도 입장을 냈다면 온라인에서 2차 가해가 일어났겠느냐"며
 법 왜곡하면 처벌한다는데...왜곡은 누가 판단?

법 왜곡하면 처벌한다는데...왜곡은 누가 판단?

8일 국민의힘은 공개 의원총회를 열고 소속 의원과 외부 전문가를 모아 법왜곡죄의 문제점을 알리는 여론전을 펼쳤다.이날 오전 주진우 의원은 "여당이 법왜곡죄를 추진하는 핵심 의도는 2가지"라며 "하나는 수사를 장악하겠다는 얘기고 하나는 판결도 자기들 마음대로 하겠다는 얘기"라고 규탄했다.이어 "민주당 인사들이나 이재명 정부 사람들이 판결문을 봤을 때 본인들한테 불리하다고 판단되면 사실상 이 판결을 뒤집어 보겠다는 발상이 들어가 있다"고 주장했다.
화생방 위협 '국가 간 신뢰'로 방어...화생방 방호 심포지엄 NCT APAC 2025 개최

화생방 위협 '국가 간 신뢰'로 방어...화생방 방호 심포지엄 NCT APAC 2025 개최

화생방방호 심포지엄인 NCT APAC 2025가 3~4일 이틀간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에서 열렸다.NCT APAC은 화학·생물학·방사능·폭발물 위협(Non Conventional Threats·비전통적 위협)을 다루는 다국적 단체 NCT가 아시아-태평양에서 개최하는 행사다. 지역 최대 규모의 CBRNe(화학·생물학·방사능·핵·폭발물)와 C-IED(급조 폭발물 대응), EOD(폭발물 처리) 관련 회의·전시회로 평가받는다.총 11개 참가국은 여러
[인터뷰 전문] 예비역 사령관들이 돌아본 계엄...'위법명령 거부권' 제도화하려면

[인터뷰 전문] 예비역 사령관들이 돌아본 계엄...'위법명령 거부권' 제도화하려면

■ 방송 : News1 이슈 라이브 (https://www.youtube.com/@news1korea)■ 일자 : 2025년12월 3일(수)■ 진행 : 신성철 기자■ 연출 : 정윤경 기자, 정희진 기자■ 출연 : 전인범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 정항래 전 육군 군수사령관"훈련 잘 된 장병들 덕 계엄 최악사태 막았다""김용현, 지나치게 상관에 복종 기질 있었어""눈물에 재판서 다툼...軍 리더십·의리 실종""'인사 물갈이'에 뒤숭숭하지만 안보 이상
계엄 1년 軍 리더십·의리 붕괴...문책은 '억울한 자' 없게

계엄 1년 軍 리더십·의리 붕괴...문책은 '억울한 자' 없게

전인범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과 정항래 전 육군 군수사령관은 "군의 리더십과 의리를 회복해야 한다"며 "비상계엄 가담자의 철저한 처벌은 당연하지만 억울한 사람이 단 한 명도 없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3일 뉴스1 '이슈 라이브' 12.3 계엄 1년 특집방송에 출연한 두 예비역 중장은 12.3 계엄 이후 1년 동안 군을 향한 문책 과정을 돌아보며 이같이 밝혔다.이날 전 전 사령관은 "군인이라고 하면 의리가 중심에 있어야 하는데 재판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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