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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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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부
[인터뷰] 前 전쟁기념관장 "'항미원조' 논란 국민께 송구…국방부 책임도 있어"

[인터뷰] 前 전쟁기념관장 "'항미원조' 논란 국민께 송구…국방부 책임도 있어"

직전 전쟁기념사업회장 겸 전쟁기념관장인 백승주 국민대 석좌교수가 전쟁기념관의 '항미원조' 교육 프로그램 논란을 두고 "국민께 송구하다"며 "청와대와 국방부가 전쟁기념관장을 공석으로 방치하지 않았다면 걸러졌을 논란"이라고 밝혔다.백 교수는 12일 오전 뉴스1과 인터뷰에서 "있어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났다"며 "6·25 전쟁은 자유민주주의 수호 전쟁이다. 중국이 이야기하는 '항미원조'가 끼어들 틈이 없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6.25 전쟁에는 2개
[인터뷰 전문] 이진숙 "재선거하면 국힘 압도적 승리…190석 여권이 나서라"

[인터뷰 전문] 이진숙 "재선거하면 국힘 압도적 승리…190석 여권이 나서라"

■ 방송 : News1 팩트앤뷰 (https://www.youtube.com/@news1korea 09:00~10:00)■ 일자 : 2026년 6월 11일 (목)■ 진행 : 신성철 기자, 이상복 동행미디어 시대 논설위원■ 연출 : 조윤형 기자, 구경진 기자■ 출연 :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2030 잠실 집회 현장 가보니…"제2의 4·19다"송파 지역구 의원들, 현장 나타났어야'이재명은 한다'면서…재선거에 현행법 운운 말라"투표지 사태 책임 대통령
이진숙 "과방위 간다면…공영방송 편향성 바로 잡겠다" [팩트앤뷰]

이진숙 "과방위 간다면…공영방송 편향성 바로 잡겠다" [팩트앤뷰]

'마지막 방송통신위원장'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상임위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를 희망한다는 뜻을 전했다. 공영방송의 정치 편향성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의지도 나타냈다.이 의원은 11일 뉴스1TV '팩트앤뷰' 인터뷰에서 지망 상임위원회에 대해 "방송 쪽에 오래 있었고 방통위원장으로도 있었으니까 과방위를 피할 이유는 없다"고 밝혔다.이어 "MBC의 경우에는 압도적인 다수 노조가 민주노총 언론노조"라며 "민노총은 노동자의 정치 세력화를 강
이진숙 "투표지 부족, 대통령 책임 있어…송파 의원들 집회 왔어야" [팩트앤뷰]

이진숙 "투표지 부족, 대통령 책임 있어…송파 의원들 집회 왔어야" [팩트앤뷰]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이 있다"며 "선거관리위원회 국정조사에서 청와대도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 의원은 11일 오전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해 "스타벅스 홍보까지 대통령이 관여하는 판에 이렇게 선거가 오염 됐는데 대통령과 행정부 책임이 없다 그러면 선관위는 성역이냐"며 "이번 사태는 민주주의 침탈 사건이다. 민주주의가 스타벅스보다 못하냐"고 목소리를 높였다.그러면서 "청와대에 언제
[인터뷰 전문] 2030 보수화? 30대 정치인들 "분석하려 하지마"

[인터뷰 전문] 2030 보수화? 30대 정치인들 "분석하려 하지마"

■ 방송 : News1 팩트앤뷰 (https://www.youtube.com/@news1korea 09:00~10:00)■ 일자 : 2026년 6월 9일 (화)■ 진행 : 신성철 기자■ 연출 : 조윤형 기자, 구경진 기자■ 출연 : 한진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백지원 전 국민의힘 선대위 대변인오세훈 당선 변수 2030…"정원오 인물 경쟁력 탓"2030 보수화? "예전부터 청년층은 기득권에 저항""지난 10년 이상 사회 기득권은 민주당""
잠실 집회서 노선갈등…與 한진희 "변질 우려" 野 백지원 "개인 자유" [팩트앤뷰]

잠실 집회서 노선갈등…與 한진희 "변질 우려" 野 백지원 "개인 자유" [팩트앤뷰]

20·30세대가 주도한 잠실 개표소 집회를 특정 정치세력이 장악하거나 극단화할 수 있다는 우려를 두고 여야 30대 정치인은 서로 다른 의견을 나타냈다.한진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은 9일 오전 뉴스1TV '팩트앤뷰'에서 "지도자·조직·정당 없이 자발적 참여를 통해 이뤄지는 게 잠실 집회의 성격"이라며 "현장에서 '윤 어게인'을 주장하거나 부정선거, 이재명 대통령 탄핵을 이야기할 때 참가자들은 참정권 보장 또는 재선거를 구호로 해야 한다고
[르포] 잠실 개표소에 모인 2030…"좌우 떠난 순수 시민운동"

[르포] 잠실 개표소에 모인 2030…"좌우 떠난 순수 시민운동"

"저희는 순수 자발적 시민 참여로 이뤄진 시민참여 운동이고요. 최대한 (정치) 집회 성격을 띠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동훈 씨(22·남·대전 서구)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기 위한 잠실 개표소 집회는 20·30대 자원봉사자들이 주도해 질서를 유지하고 있었다. 이들은 집회가 '순수 시민참여' 형태가 되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7일 오전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구에는 사흘째 시민들이 모여 "재선거"를 연호했다.집회 참
[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

[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

■ 방송 : News1 팩트앤뷰 (https://www.youtube.com/@news1korea 09:00~10:00)■ 일자 : 2026년 6월 4일 (목)■ 진행 : 신성철 기자, 이상복 동행미디어 시대 논설위원■ 연출 : 조윤형 기자, 구경진 기자■ 출연 : 정은혜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민영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투표지 부족사태, 여야 없이 "강력 문책해야"부산시장 패…"한동훈이 박형준 조연 만든 탓"박민영 "韓 도운 해당행위 치밀하게
오세훈 '장동혁 거리두기' 계속하나…"대권 위해 화합할 것" [팩트앤뷰]

오세훈 '장동혁 거리두기' 계속하나…"대권 위해 화합할 것" [팩트앤뷰]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의 역전 비결이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와 거리두기 덕분이라는 해석이 제시됐다. 반면 어렵게 승리한 이번 선거를 계기로 오 당선인이 현재 당 지도부와 화합을 추구할 것이라는 주장도 나왔다.정은혜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오전 뉴스1TV '팩트앤뷰'에서 "오 당선인이 당선되기까지 장 대표가 큰 역할을 못 했다. 오히려 (오 당선인이) 거리를 두는 경향이 있었다"며 "승리에 대한 지분은 온전히 오 당선인이 가져가는 것이라 본
[인터뷰 전문] 배종찬 "여조대로 승부 날 것…평택을·부산 북갑 등은 예측불가"

[인터뷰 전문] 배종찬 "여조대로 승부 날 것…평택을·부산 북갑 등은 예측불가"

■ 방송 : News1 팩트앤뷰 (https://www.youtube.com/@news1korea 09:00~10:00)■ 일자 : 2026년 6월 2일 (화)■ 진행 : 신성철 기자■ 연출 : 조윤형 기자, 구경진 기자■ 출연 : 배종찬 인사이트K 연구소장사전투표율 높지만…투표율로 우세 짐작 못해초접전 지역은 부동층 1%가 결과 좌우한다충남·경남·울산 시도지사 승패 안갯속공주·부여·청양, 평택을, 부산 북갑 마찬가지토론보다는 전·현직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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