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재보선] 자유통일당 이강산 16%·조국혁신당 서상범 9%4·2 구로구청장 재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장인홍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부터), 서상범 조국혁신당 후보, 최재희 진보당 후보, 이강산 자유통일당 후보가 20일 서울 구로구 일대에서 각각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구로구이비슬 기자 앞으로 아동·청소년 성범죄, 경찰 '혐의없음'에도 전건 송치미프진 사각지대…청소년 '부모 동의' 농어촌 여성 '병원 접근성' 쟁점관련 기사선관위 "투표자 수는 잠정자료…수정 안한 건 부정선거 의혹 때문"선관위 국조특위, 1차 청문회 '위철환·노태악' 등 증인 95명 확정작년 조기 대선 투표함서 22년 지선 24년 총선 투표지 발견'한강벨트' 뒤에 강북·서남권 표심 있었다…오세훈 5선 승리 비결서울 3선 도전한 민주 구청장 4명 전원 당선…"행정·조직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