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오류 상존…실시간·사후 검증 사실상 불가능"집계 간격·공표 시점 개선 의견…표본조사 전환 검토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비롯한 증인들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3차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박기현 기자 국힘, 계파 불문 '총리실 한동훈 사찰' 파문 협공…"총리 사퇴하라"(종합)경제 대정부질문서도 '한동훈 사찰' 공방…野 "사찰팀" 與 "정쟁용"(종합)조유리 기자 김성수, 스쿨존 신호 등 교통법 4차례 위반…경찰관 상대 교통사고도김성수 "대통령도 공정한 재판받아야…대법관 증원, 사실심 강화 검토돼야"(종합)관련 기사與, 선관위 특검 파견검사 수사권 폐지법 철회…"재발의할 것"정점식, 與 파견검사 수사권 박탈 개정안에…"특검 깡통 만드는 흉계"민주, '선관위→국민참정권위원회' 개편 추진…개헌 과제 전달95일 동안 봉쇄 잠실 개표소…아시안게임 목전 짐 챙긴 체육단체장동혁, 국회 대신 올공行…"투표지 오염 여부 확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