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모습을 조국 민정수석(앞줄 맨 왼쪽)이 지켜보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9.7.25/뉴스1 ⓒ 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조국윤석열서울구치소만남불발동선틀려겨울은봄못이겨봄되찾자박태훈 선임기자 與 조계원 "한동훈 인간도 아냐…주진우, 尹 음주 지각엔 왜 침묵?"곽상언 "김어준 등 유튜브 권력, 선거 개입에 공천 개입까지"관련 기사文 "尹 선택 후회, 내 책임이 제일 커…조국엔 한없이 미안, 국민께 송구"헌정사 첫 구치소 구금되는 尹, TV 비치된 '3평 독방' 배정될 듯尹 "국가 살릴 계엄 범죄 아냐" 손편지→ 조국 "구치소에서 만나겠구나"'尹 체포' 탄핵 정국 큰 산 넘어…국회는 여전히 '전쟁중'조국 옥중 서신 "尹 구치소에서 만나겠다 싶었는데…난 땀 나도록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