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노 전 대통령 비극 정쟁 도구로 사용해"2024년 9월 2일 당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왼쪽)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격차해소특위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서 주진우 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는 모습. 2024.9.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계원민주당한동훈주진우국민의힘이재명골프윤석열박태훈 선임기자 곽상언 "김어준 등 유튜브 권력, 선거 개입에 공천 개입까지"윤상현 "'대통령 골프' 따진 건 민주당 정치 악습 탓…이제는 멈추자"관련 기사與 한동훈 맹공…"'딸 의혹' 수사받을 차례" "패륜정치 끝판왕"혁신당 "임은정 감찰 부적절…김지용 등 논란 후보군 정리해야"與, 한동훈 '딸 의혹' 정조준 "꼬리 밟혀"…韓 "민주당의 망상"與, 한동훈에 집중포화 "권력 금단현상"…韓 "조폭처럼 달려들어"(종합)與, 한동훈에 십자포화…"권력 금단현상" "혼자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