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영장 집행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남긴 손편지. (SNS 갈무리) ⓒ 뉴스1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오전 경기 과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도착해 조사실로 향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조국손편지망국위기상황계엄은범죄아냐대통령권한부정선거증거많아박태훈 선임기자 與 조계원 "한동훈 인간도 아냐…주진우, 尹 음주 지각엔 왜 침묵?"곽상언 "김어준 등 유튜브 권력, 선거 개입에 공천 개입까지"관련 기사文 "尹 선택 후회, 내 책임이 제일 커…조국엔 한없이 미안, 국민께 송구"尹과 구치소 만남 불발 조국 "내란수괴 구속기소, 엄벌을…봄 되찾자"헌정사 첫 구치소 구금되는 尹, TV 비치된 '3평 독방' 배정될 듯'尹 체포' 탄핵 정국 큰 산 넘어…국회는 여전히 '전쟁중'조국 옥중 서신 "尹 구치소에서 만나겠다 싶었는데…난 땀 나도록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