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News1 이광호 기자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국민의힘 김기현, 권영세 의원(왼쪽 두번째부터 시계방향으로) 29일 오전 서울 시내 한 식당에서 조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서울시 제공)2024.10.29/뉴스1관련 키워드신지호국민의힘전략부총장친한친윤방랑보수보수의최후보루대안박태훈 선임기자 李대통령과 악수한 조경태 "국가 원수 예의"…권영세 "일관성 없어"권영세 "오세훈, 정치행보보다 본분 충실해야…張, 지도자 자격 없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사법개혁, 쯔양 사례 무수히 나올 것"신지호 "이정현의 혁신공천, 도둑놈이 착하게 살자는 것"[팩트앤뷰][인터뷰 전문] 박성민 "주호영 대신 이진숙은 혁신 아니라 퇴행"신지호 "날 고소했지만 무혐의 처분…이철규는 사과하라""장동혁의 시간" "파쇼 등극"…'모두 걸기' 평가 극과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