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한 것 틀림 없어, 일주일의 시간 드리겠다"신지호 전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 2024.4.1 ⓒ 뉴스1 김성진 기자김일창 기자 오세훈 "복면가왕식 경선보다 당 노선 먼저 깊이 고민해야"野법사위, 정은경 장관 사퇴 촉구…"코로나 백신 국조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