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 "6일까지 요구시 당원투표로 거취 결정…당신도 직 걸어라"오세훈 "참 실망" 장예찬 "남자답고 당당"…"요구 쉽지 않다" 전망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거취 표명 요구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김일창 기자 진우스님 "국민 관점서 양보 정치" 당부에 장동혁 "노력하겠다"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박기현 기자 [오늘의 국회일정] (17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