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선 결선투표에서 승리하며 재선에 성공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현 대통령이 25일(현지 시간) 상파울루에서 제라우두 아우키민 부통령과 손을 맞잡고 있다. 룰라 대통령은 이날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과의 결선투표에서 51.76%의 득표율로 48.24%에 그친 보우소나루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을 확정 지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브라질대선결선투표룰라역전승최민희민주당역전이유내편결집박태훈 선임기자 친오 김재섭 "오세훈-한동훈, 같이 갈 수 밖에 없어…느슨한 연대 정도"이준석 "與, AI 판사 도입?…눈치 볼 이유 없는 AI, 李 유죄 확정될 것"관련 기사중남미 등 각국 정상, 브라질 룰라 '4선' 축하 행렬…아르헨 침묵李대통령 "저의 각별한 친구이자 동지 룰라 대통령 당선 축하"'4선' 룰라 짓누르는 5대 경제 난제…국가채무 GDP 82% 돌파룰라 "브라질은 누구의 뒷마당도 아냐…외세 개입 물리쳤다"'수감' 나락서 다시 4선 고지…'좌파 대부' 룰라의 파란만장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