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셰인바움·칠레 카스트 등 좌우 막론 아르헨 밀레이, 개표 전 "룰라가 선거 훔치려 해" 게시물 공유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에서 승리하며 재선에 성공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현 대통령이 25일(현지 시간) 상파울루에서 제라우두 아우키민 부통령과 손을 맞잡고 있다. 룰라 대통령은 이날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과의 결선투표에서 51.76%의 득표율로 48.24%에 그친 보우소나루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을 확정 지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