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8월 25일 오전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0차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세미나 '미국의 大전략과 한국의 선택'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는 모습. 2026.8.2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친오친오세훈김재섭국민의힘서울시장한동훈무소속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룰라 역전, 내편 결집해 '1천만표 추가' 한 덕…밀렸던 밈도 대량 투척"이준석 "與, AI 판사 도입?…눈치 볼 이유 없는 AI, 李 유죄 확정될 것"관련 기사오세훈, 법원 찾은 野의원들과 연이틀 한남동 만찬…'친오계' 확장'보수 통합' 꺼낸 오세훈…반기는 비당권파, 지켜보는 지도부오세훈 '2심 무죄'에 보수 요동…친장·친한 대결 구도에 '친오' 부상 주목황교안·오세훈·홍준표…한국당 전대 원외주자 등판 '시동'오세훈 "친황? 친오 안 나와 다행…탈계파 입장 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