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유도제 도입 공식화 중요한 진전…접근성 확대돼야"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모임넷)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유채연 기자관련 키워드미프진임신중지약임신중지약미프진유채연 기자 참여연대 "李대통령이라도 예외없다…'공소취소' 법정서 다퉈야"경찰, 통일시대연구원 관계자 압수수색…국가보안법 위반 혐의관련 기사산부인과의사회 "미프진보다 입법이 먼저…국회 책임 다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