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8월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문화미래리포트 2026에서 만나 인사하고 있다. (문화일보 제공) 2026.8.25 ⓒ 뉴스1관련 키워드권영진국민의힘당원권정지1년6월재심한동훈장동혁이준석유승민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영화 80%가 이런저런 할인…차라리 제휴 없애고 일괄 인하를"한동훈 "與, 미주 국감 틈을 타 허위 주장…비열한 정치보복"관련 기사'당원권 정지 1년 6월' 권영진 "재심 신청…法으로 가지 않도록"친한계 "쿠팡직원 윤리위원 남편은 당권파와 친분"→고재현 "내 공천 배현진이 줘"진종오 측 "윤리위 변론권 침해" 법적 대응 시사국힘 윤리위, '현역 의원 4인' 징계 기로…이르면 내일 결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