秦측 "변론권 및 방어권 침해시 징계 무효가 법원 판례"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윤리위원회 전체회의에 박상수 변호사와 함께 출석했다. 진 의원은 지난 6월 치러진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시 자당 박민식 후보가 아닌 무소속 후보였던 한동훈 의원의 선거 운동을 도왔고 부적절한 표현 등을 했다는 사유로 윤리위에 제소됐다. 2026.8.20 ⓒ 뉴스1 김민지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윤상현 "장동혁, 당 미래 위해 비당권파 4인 중징계 재고를"박지원 "조희대 탄핵소추로 업무 정지시켜야…고집 꺾고 제청 철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