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전체회의서 징계안 심의…진종오 '기피신청' 기각'징계 수위'에 촉각…당원권 정지 이상 땐 반발 불가피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의 모습. 2026.2.27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범수진종오조경태국민의힘윤리위원회손승환 기자 [국감초점] 여야, 건보 재정 악화 한목소리…"법정 기준 안 지켜"국힘 "증시 혼란 '李정부 비정상적 정책' 탓…카지노 도박장 만들어"김일창 기자 막말·고성으로 얼룩진 국감…'쇼츠 정치'에 정책 검증 실종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외부 감사기구 신설, 자율성과 독립성 우려"(종합)관련 기사지지율 엎치락뒤치락…'안보·사법·민생' 공세로 활로 찾는 野국힘 윤리위, 권영진 '당원권 정지' 1년으로 단축…權 "결과 수용"(종합)국힘 윤리위, 권영진·서범수 재심 결론 못내…추후 논의국힘 윤리위, 오늘 권영진·서범수 재심 안건 논의장동혁-한동훈, 더 깊어진 '감정골'…"복당 없다" "與 전략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