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전체회의서 징계안 심의…진종오 '기피신청' 기각'징계 수위'에 촉각…당원권 정지 이상 땐 반발 불가피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의 모습. 2026.2.27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범수진종오조경태국민의힘윤리위원회손승환 기자 한동훈, '당협 재선출' 장동혁에 "사당화로 李 연임독재 못 막아"트럼프 '북핵 57개 보유'에…野, 안규백 향해 "북핵 보유 인정하느냐"김일창 기자 비당권파 4人 모두 당원권 정지…조경태 2년 반·진종오 2년·권영진 1년 반[속보] 국힘윤리위, 권영진 '당원권정지 1년6개월'…서범수는 '10개월'관련 기사비당권파 4人 모두 당원권 정지…조경태 2년 반·진종오 2년·권영진 1년 반진종오 '기피신청' 기각…野윤리위, 징계 수위 결정 내릴 듯국힘, 비당권파 4인 징계 결론 전망…당협위원장 재선출 안건도 논의국힘 윤리위, 내일 진종오 추가 소명 청취…현역 4인 징계 결론 전망국힘 윤리위,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소명 청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