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호 "權· 진종오·서범수 3명은 가처분까지 갈 듯"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8월 18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중앙윤리위원회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2026.8.18 ⓒ 뉴스1 신웅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吳 무죄, 조희대 대법원의 반격…이래도 결단 머뭇거리냐"박주민, 오세훈 2심 무죄에 "누구의 상식인가…정말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