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한동훈 녹취록은 짜깁기" 반박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이호윤 기자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의혹과 관련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6.9.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한동훈식약처김민재 기자 검찰, 김병주 MBK 회장 소환…'홈플러스 사태' 피의자 조사올해 법조 윤리 시험 합격률 79.36%…작년보다 약 13%p 낮아송송이 기자 법무부, 교정청 신설·출입국본부장 차관급 격상 논의…조직개편 토론회신약 청탁부터 세금 신고 누락까지…김승원 '의혹 백화점'관련 기사김승원 "한동훈 녹취록, 유리한 부분 삭제·순서 뒤바꾼 악의적 조작"한동훈, 10일 새벽 '오빠 로비' 폭풍 SNS…민주 "참 못됐다, 감옥 보내자"김승원 청문회 '맹탕' 우려…野 신경전·與 공세에 한동훈만 부각한동훈, 김승원 추가 통화 녹취 공개…"딱 떨어지는 제3자 뇌물죄"김승원 '8개월 구형' 의견 냈던 검찰, 검찰총장 교체 뒤 '기소유예' 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