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간사 "맹탕·부실, 자료 64.6%만 제출"…시작부터 고성·반말김승원 "국민 심려 끼쳐 송구"…의혹 해명 중 눈물 보여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선서문을 서영교 위원장에게 전달한 후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김정률 기자 여야, 李대통령 시정연설에 "미래 선점안" vs "미래 파괴선언""대한민국 미래 파괴선언문"…野, 李대통령 시정연설 혹평조유리 기자 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관련 기사아산서 승용차·2.5톤 트럭 충돌…승용차 동승자 숨져신현영 "한동훈, 정치적 단명할 것…대선주자로서 한계"[팩트앤뷰]고창군, 나들목공원 공영주차장 38면 조성…"교통·주거환경 개선"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조현 장관 "북러 군사 협력 우려"…EU·인태국과 안보 협력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