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간사 "맹탕·부실, 자료 64.6%만 제출"…시작부터 고성·반말김승원 "국민 심려 끼쳐 송구"…의혹 해명 중 눈물 보여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선서문을 서영교 위원장에게 전달한 후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김정률 기자 금감원 "제넨셀 허위·과장 홍보 KH 주가 부양 활용"…KH "형사 처분 없어"(종합)김승원 청문회 시작부터 여야 격돌…'혈세 특혜' 지적에 "악마" 발언까지조유리 기자 '정면 돌파' 나선 김승원…가족 특혜엔 '울컥' 尹검찰은 '정조준'(종합)김승원 "세종메디칼 주가조작 피해자 만나 목소리 듣겠다…해결방안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