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간사 "맹탕·부실, 자료 64.6%만 제출"…시작부터 고성·반말김승원 "국민 심려 끼쳐 송구"…의혹 해명 중 눈물 보여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선서문을 서영교 위원장에게 전달한 후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김정률 기자 김선교 "축산물 이력제 위반 5년간 3000건 육박…쇠고기·표시 위반 다수"與, 검찰청 해체 이어 조희대 탄핵론까지…野, 李사법리스크 정조준조유리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1일, 일)안철수 "李대통령, 북에 굴종"…與 "국익 정쟁삼지 말라"(종합)관련 기사신현영 "한동훈, 정치적 단명할 것…대선주자로서 한계"[팩트앤뷰]고창군, 나들목공원 공영주차장 38면 조성…"교통·주거환경 개선"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조현 장관 "북러 군사 협력 우려"…EU·인태국과 안보 협력 강조김현 "김승원 탄원서, 사퇴에 영향…책임지는 길 택한 것"[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