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5·18 민주화운동 재조명' 포럼 개최…'소요' 규정 등 논란 커져당 안팎서 비판 여론…이 의원 "토론 더 필요 없단 말은 성역 인정 강요"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5·18 민주화운동 관련 기자회견을 마치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날 이 의원은 기자회견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을 받지 않고 회견장을 나섰다. 2026.8.14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국민의힘징계김일창 기자 막 올린 국감…與 "정책·민생으로" 野 "무능·비리 철저하게"(종합)野 "李정부, 자주 아닌 자멸 국방…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사퇴하라"손승환 기자 이형일 "서울 집값 상승 무겁게 받아들여…올해 착공·인허가 40% 늘어"이형일 "대미 원전 100억달러, 국내절차·상업성 충족돼야 송금"관련 기사한병도 "국힘, 명분 없는 장외선동…민생·정책·책임국감 동참해야"한동훈, 청문 정국 홀로 주목받으며 존재감↑…국힘 복당 문턱은 여전'김승원 공세' 한동훈 공격 강화하는 與…'제명' 카드도 꺼내與 "이진숙, 쿠데타 선동 영상 공유…끝까지 책임 물을 것"국힘 조광한 "이진숙 제명 결의안 투표 참여 4명…징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