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의혹 첫 제기·대정부질문 데뷔…여권 견제 잇따라공조론 나오지만 비토론도 여전…당권파 "밖에서 혼자 잘 놀아라"한동훈 무소속 의원(오른쪽)과 한성숙 국무총리(왼쪽) 2026.9.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박기현 기자 조의장, 伊 상·하원 연쇄 면담…"반도체·AI 미래산업 협력 확대"조의장, 교황청 찾아 세계청년대회 협력 논의…"교황 방한, 평화메시지 기대"관련 기사신현영 "한동훈, 정치적 단명할 것…대선주자로서 한계"[팩트앤뷰]고창군, 나들목공원 공영주차장 38면 조성…"교통·주거환경 개선"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조현 장관 "북러 군사 협력 우려"…EU·인태국과 안보 협력 강조김현 "김승원 탄원서, 사퇴에 영향…책임지는 길 택한 것"[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