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의혹 첫 제기·대정부질문 데뷔…여권 견제 잇따라공조론 나오지만 비토론도 여전…당권파 "밖에서 혼자 잘 놀아라"한동훈 무소속 의원(오른쪽)과 한성숙 국무총리(왼쪽) 2026.9.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박기현 기자 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이기인 "반도체 보너스를 평생 월급으로 착각한 821조 예산"관련 기사아산서 승용차·2.5톤 트럭 충돌…승용차 동승자 숨져신현영 "한동훈, 정치적 단명할 것…대선주자로서 한계"[팩트앤뷰]고창군, 나들목공원 공영주차장 38면 조성…"교통·주거환경 개선"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조현 장관 "북러 군사 협력 우려"…EU·인태국과 안보 협력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