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한동훈 사건' 명명…의원 자격정지 법개정 거론청문회는 '증인 0명' 수순…"與도 40명씩 요청한 예 없어"한동훈 무소속 의원.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한동훈김민석李정부6개부처개각장성희 기자 與 서울시당 "용산 수송부, 공공 청년주택 공급으로…반출정화 활용"한병도 "기소계획서가 SNS콘텐츠로 전락…명백 범죄" 한동훈 직격관련 기사한동훈 "체포·감옥 운운한다고 내 입·민주당 오빠 로비 게이트 못막아"김민석 "서울시장 수첩 메모, 훈식·원식·청래·현종…MS는 제 이름"국힘 신주호 "김민석, 일부러 수첩 노출…한동훈·정청래 '일타쌍피'"한동훈, 10일 새벽 '오빠 로비' 폭풍 SNS…민주 "참 못됐다, 감옥 보내자"김승원 청문회 '맹탕' 우려…野 신경전·與 공세에 한동훈만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