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명 촉구 결의안 통과에도 반성 없어…징계 조치 신속히"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장성희 기자 감사원 '文정부 통계 조작' 번복…與 "조작감사 증명" vs 野 "굴종 선언"與, 김민석·정청래 충돌 진화 주력…金 "단합·확장에 모두 함께할 것"관련 기사국힘 조광한 "이진숙 제명 결의안 투표 참여 4명…징계 필요"[인터뷰] 박선원 "이중당적 확실히 존재…전대 여론조작, 단기간에 정리"국힘보좌진협의회 "과방위 회의장 '도촬' 논란 깊은 유감"이진숙 '제명촉구 결의안' 본회의 통과…헌정사상 처음(종합)'5·18 논란' 이진숙, 제명촉구 결의안 상정에 "국회가 與 독재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