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은 선 그어…"개헌 찬성 의원 포섭하려는 꼼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가 지난해 11월 19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으로 중진 오찬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왼쪽은 김태호 의원. 2025.11.19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김태호이재명 대통령골프회동개헌연임손승환 기자 '올공 데이' 참석한 장동혁 "李 '연임 개헌'은 독재 연장"(종합)장동혁, 李대통령 임기단축 개헌 언급에 "5년짜리 8년 하겠단 것"관련 기사국힘 "李대통령 골프 회동, 野 개헌 찬성 의원 포섭하려는 꼼수"李대통령 '권력구조 개헌' 의지에 정치권 술렁…與 침묵 속 野 "꼼수"李대통령 "개헌, 4년 중임·연임 입장 변함없다…필요시 임기단축 수용"한동훈 "李대통령 주도 개헌, 자기 면죄부 규정 끼워 넣을 것"野 '4년중임 개헌' 맹폭…장동혁 "꼼수" 정점식 "탈옥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