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분권형 개헌' 취지 발언 소식에 靑 '4년 중임제' 수용성 높다 설명張 "'한 번만 한다' 못하면서 개헌 타령이니 불신"…당 "국민 우롱 처사"이재명 대통령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4.7 ⓒ 뉴스1 이재명 기자김일창 기자 장동혁 "李 '한 번만 하겠다' 못하면서 개헌 타령…그러니 불신"(종합)野 '분권형 개헌' 李 맹폭…장동혁 "쥔 권력 놓지 않겠단 것"손승환 기자 '신병 체험' 천하람 "훈련, 죽는 줄 알아…軍 장병 노고 대단"국힘, 특검 '尹 체포방해' 나경원·김기현 등 4명 기소에 "정치적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