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연임 개헌'만큼은 막아야 하지 않겠나"현역 의원 10여 명 참석…'尹어게인' 외침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광복절인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투표 용지 부족 사태 관련 참정권 수호 집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15 ⓒ 뉴스1 김성진 기자광복절인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투표 용지 부족 사태 관련 참정권 수호 집회에 참석한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2026.8.15 ⓒ 뉴스1 김성진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광복절인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투표 용지 부족 사태 관련 참정권 수호 집회에 참석해 있다. 2026.8.1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손승환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임기단축 개헌 언급에 "5년짜리 8년 하겠단 것"'골프 회동' 국힘 김태호 "李대통령, '연임 불추진' 선언해야"(종합)관련 기사장동혁, 李대통령 임기단축 개헌 언급에 "5년짜리 8년 하겠단 것"박원석 "이진숙, 이데올로기 우아하게 장악 의도"…'아스팔트 張'과 차별화선관위 특검 추천위, 이태한·이혁 특검 후보 추천[속보] 선관위 특검 추천위, 이태한·이혁 특검 후보 추천중앙선관위, 지방선거 '투표용지 사태' 직원 15명 징계…해임·강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