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퇴임 후 재판 피하려는 빌드업""국민들도 '본인 재판 지우기' 꼼수 알아"지난 5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방청 온 학생들이 본회의를 지켜보고 있다. 2026.5.8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이재명 대통령골프회동개헌손승환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광복절 경축사'에 "청년·안보·민생·미래 포기 선언"국힘, 李대통령 '북핵 논의' 제안에 "유체이탈이자 국민 향한 기만"관련 기사李대통령 '권력구조 개헌' 의지에 정치권 술렁…與 침묵 속 野 "꼼수"李대통령 "개헌, 4년 중임·연임 입장 변함없다…필요시 임기단축 수용"한동훈 "李대통령 주도 개헌, 자기 면죄부 규정 끼워 넣을 것"野 '4년중임 개헌' 맹폭…장동혁 "꼼수" 정점식 "탈옥형"(종합)장동혁 "李 '한 번만 하겠다' 못하면서 개헌 타령…그러니 불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