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新지도부, 오늘 선출…野, 결과 따라 '대여 전략' 수립'친명' 땐 靑·與 '원팀' 공세…'친청' 땐 당정 균열 파고들 듯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8.1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손승환 기자 '올공 데이' 참석한 장동혁 "李 '연임 개헌'은 독재 연장"(종합)장동혁, 李대통령 임기단축 개헌 언급에 "5년짜리 8년 하겠단 것"김정률 기자 장동혁, '당권 강화 3축' 가동…비당권파 반발 어려운 '명분' 얹었다김태호 "李대통령, 연임 불추진 밝히면 野도 개헌 논의 동참해야"관련 기사'대통령·도지사·시장' 원팀…강릉 대규모 숙원사업 탄력받나靑, 與 전대 결과 촉각…'김민석? 정청래?' 당청 관계 재정립 주목與, 전대 끝나도 여전한 감정의 골…내년 재보선 두고 갈등 재점화 우려도드디어 오늘 與 새 당대표 선출…'안정' 김민석이냐 '개혁' 정청래냐與최고위원 5위 놓고 친명·친청 수싸움 치열…선출직 '과반 점유'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