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협 재공모 대상 전방위적 확대…조만간 시기·대상·방식 가닥윤리위 징계 4명 전원 비당권파…평가TF는 '시스템 공천' 명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8.1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박기현 기자 정점식, 野 4인 기소 "빈손특검 비난에 폐업정리 기소대방출"한동훈 "李대통령 주도 개헌, 자기 면죄부 규정 끼워 넣을 것"김정률 기자 野 시선도 與 전당대회로…지도부 친명이냐 친청이냐 '촉각'김태호 "李대통령, 연임 불추진 밝히면 野도 개헌 논의 동참해야"관련 기사뉴홈 사전청약 땐 '1.9%·40년'…본청약서 사라진 모기지 조건野 시선도 與 전당대회로…지도부 친명이냐 친청이냐 '촉각'국힘 3선 중진 오늘 만찬 회동…장동혁 '올공 행보' 등 당 현안 논의 주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월)김태호 "李대통령, 연임 불추진 밝히면 野도 개헌 논의 동참해야"